[미리보는 SIPREMIUM 2012] 인터라인, 한류스타 이미지 활용한 스마트폰 케이스&스킨필름 전시

송민경 20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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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인(대표 이정현, www.21interline.co.kr)은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한류스타의 이미지 활용한 스마트폰 케이스&스킨필름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아이폰4/4S 전용 케이스&스킨필름 'FANTA SKIN i')

'FANTA SKIN i'는 한류스타 장근석, 티아라, 레인보우, 2AM, 제국의 아이들 등의 이미지를 활용한 케이스&스킨필름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스킨필름의 경우 본체에 이미지를 직접 부착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아이폰4/4S 전용 케이스&스킨필름 'FANTA SKIN i' 일본 수출용)

인터라인 관계자는 "한류 붐이 가장 활성화된 일본을 겨냥해 일본수출 전용 제품을 생산했다"며, "본 제품은 기획단계부터 일본 유명 통신사와 사전계약이 성사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라인은 인터애드 내 한류상품과 관련된 사업분야에서 분리해 설립된 회사로, 현재 다양한 한류스타 상품을 개발해 일본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수출 시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또한 K-POP과 드라마 관련 MD 공식 상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음반, DVD, 화보 등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SIPREMIUM 2012(www.sipremium.com)는 관련 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한편, '프리미엄 홈웨어'와 '디자인 상품전'을 동시 개최해 생활용품의 고급화와 디자인상품의 대중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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