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만 타면 알 수 있는 투어용 바이크"

이승현 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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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Korea (AVING Special Report on 'KIMOS 2006') -- <Visual News> BMW코리아는 9월 6일부터 10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EXCO)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국제모터사이클쇼(KIMOS 2006)에서 BMW모델 중 가장 편하게 탈 수 있는 1,200cc급 투어(tour)용 오토바이(R1200RT)를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BMW모델 중 가장 편하게 탈 수 있는 바이크로 오토바이를 모르는 사람도 30분만 타면 알 수 있는 모델”이라고 설명, “싸이카용으로도 많이 사용된다”고 덧붙였다.

4행정 수평대항 2기통 박서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은 81KW(110bhp)/7,500rpm, 6단 기어를 갖추고 있다. 최고속도는 223km/h, 크기는 2,230×905×1,430mm, 무게는 229kg이다. 가격은 2,700만원.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KIMOS 2006': Brain Park, Nikki Hwang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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