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2] 한국NI, 최신 의료기기 솔루션 접할 수 있는 기회 마련

송민경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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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이하 한국NI 대표 김주엽, www.ni.com/korea)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최신 의료기기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초음파 개발 및 테스트 시스템)

한국NI는 이번 전시회에서 NI LabVIEW FPGA를 이용해 영상진단기기(OCT, 초음파, MRI 등) 개발을 위한 NI FlexRIO 시스템을 소개한다. 또한 모듈형 계측기 시스템을 활용해 초음파 시스템 개발 및 테스트에 필요한 초음파 애플리케이션 시스템(펄스-에코, 다채널 커패시턴스, 니들가이던스 테스트 시스템 등)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안과 영역의 진단 장비로 NI 그래픽 시스템 디자인 기법을 활용해 최적화된 성능을 자랑하는 OCT 시스템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NI 의료기기 솔루션을 담당하는 김광현 과장은 "혁신적인 솔루션을 가지고 KIMES 2012에 참가할 예정이다"며, "전시회에서 영상진단기기 및 첨단 의료기기를 선보임으로써 소비자들이 NI의 최신 의료기기 솔루션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40년간 계측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개발, 현재는 전 세계 과학자 및 엔지니어 테스트, 컨트롤, 임베디드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시스템 설계, 프로토타입, 배포하는 방식에 혁신적인 대안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한국NI 부스는 협력업체인 IMP System, EQMED와 공동 전시로 꾸며질 예정이며, NI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데모 및 전문 엔지니어와의 무료 상담이 함께 진행된다.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 전시회 'KIMES 2012'는 국내외의 우수한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를 전시·소개함으로써 병원 설비의 현대화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발전 및 수출확대에 기여하고자하며, 이 밖에도 국내 의료산업 정책 세미나, 의·학술 세미나, 신기술 세미나, 해외마케팅 세미나를 열어 최신 정보와 의료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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