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MICON Korea] 트럼프코리아, 레이저 생산기술의 표준 제시할 예정

송민경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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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코리아(대표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www.trumpf.co.kr)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12'에 참가해 TruMark, TruPlasma, TruMicro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트럼프 마킹 레이저 TruMark)

UV 파장(355㎚)의 트럼프 마킹 레이저 'TruMark 6330'은 Infrared and green laser 파장의 레이저에 비해 유리 및 플라스틱 제품에 첨가물 없이 선명한 마킹 품질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유리 표면뿐만 아니라 초점 심도를 맞춰 유리 중앙에 마킹할 수 있어 반도체, LCD, Solar cell 시장에서 사용된다.

(사진설명: TruPlasma RF 1003)

TruPlasma RF 1003은 반도체 생산 공정 중 PECVD, PVD를 비롯해 Dry Etching 공정에 필요한 최적의 안정적인 RF power를 제공하며, 1w부터 3000w(13.56Mhz)까지 1w 단위의 안정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레이저 생산기술의 세계적 선도기업 TRUMPF사는 레이저, 레이저시스템, 공작기계, 제너레이터, 파워 툴 및 의료기기 분야에 있어 혁신적이 표준을 확립하고 있으며, TRUMPF Korea는 독일 트럼프 생산제품을 국내에 도입하고 있는 기업이다.

SEMICON KOREA 2012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재료장비업계의 행사로, 구매결정권을 지닌 바이어가 참관객 중 96%를 차지하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이다. 올해는 'LED Korea'가 동시 개최돼 첨단산업의 기저인 반도체와 LED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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