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 Korea 2012] 아이원스, 독자적 공정관리시스템으로 지속적인 사업다각화 진행

송민경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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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원스(대표 이문기, www.iones.co.kr)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재료장비전시회 'SEMICON Korea 2012'에 참가해 4가지 사업부의 개발사업을 소개했다.

반도체 사업부는 Semiconductor, LED, Solar Cell 등의 제조기술에 적용되는 핵심부품의 정밀가공 및 특수코팅, 설비의 개조개선 등 설비 및 부품의 국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세정 & 코팅부문에서는 부품의 코팅을 통해 파티클 및 분위기 안정, 부품 수명연장 등 수율 및 생산성 향상을 실현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사업부는 LCD 공정, OLED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을 소재, 기능 특성별 분석을 통해 부품 정밀가공 및 핵심공정의 생산설비, 국소청정 시스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LTPS, Solar Cell 등의 장비 및 모바일 디스플레이용 윈도우 부착 설비 등을 연구 개발해 양산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이원스는 환경사업부, LED사업부, 해외특수사업 항공분야 등 다양한 사업부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다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체 내 독자적인 공정관리시스템을 겸비해 영업계획에서 생산실적 및 공정관리, 납품예측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스템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다.

SEMICON Korea 2012는 구매결정권을 지닌 바이어가 참관객 중 96%를 차지하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 올해는 'LED Korea'가 동시 개최돼 첨단산업의 기저인 반도체와 LED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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