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 Korea 2012] 히타치 하이테크놀로지즈 코리아, 국내 시장점유율 1위 'CD-SEM' 선보여

송민경 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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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하이테크놀로지즈 코리아(www.hitachi-hitec-kr.com)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재료장비전시회 'SEMICON Korea 2012'에 참가해 반도체 측정 장비 'CD-SEM'을 선보였다.

'CD-SEM'은 반도체 전면에 형성된 패턴을 측정하는 장비로, 전자빔 주사를 통해 스캔,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 장비는 1.8㎚의 우수한 분해능으로 업계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SEMICON Korea 2012는 구매결정권을 지닌 바이어가 참관객 중 96%를 차지하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 올해는 'LED Korea'가 동시 개최돼 첨단산업의 기저인 반도체와 LED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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