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CON Korea 2012 영상] 참가업체 PI Korea 관계자 인터뷰

김태영 201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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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재료장비전시회 'SEMICON Korea 2012'에 참가한 PI Korea 허태양 주임에게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소감을 물었다.

PI Korea는 올해 German Pavilion으로 다른 독일 기업들과 함께 참가해 다양한 바이어와 참관객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을 갖었다고 밝혔다.

한편 SEMICON Korea 2012는 구매결정권을 지닌 바이어가 참관객 중 96%를 차지하는 전문 B2B 전시회로, 올해는 'LED Korea'가 동시 개최돼 첨단산업의 기저인 반도체와 LED 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으며, 9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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