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알피니언, 초음파기기 E-CUBE 시리즈 3종 전시

김태영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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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니언(대표 고석빈, www.alpinion.com)은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다양한 초음파영상진단기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E-CUBE INNO)

초음파 기기 전문업체 알피니언은 지난해 선보인 E-CUBE 9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 E-CUBE 15, E-CUBE 7, E-CUBE INNO 등의 신제품을 전시했다.

E-CUBE INNO는 주로 응급상황에서 사용되는 특성을 감안해 빠른 부팅 속도가 장점이며, 이동시 발생하는 충격 방지를 위해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사진설명 : E-CUBE 15)

E-CUBE 15는 E-CUBE 9을 업그레이드 시킨 하이엔드급 제품으로, 독자적 설계로 이뤄진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 '플렉스켄 아키텍처(FleXcan Architecture)를 적용해, 검사에 필요한 프로브 교체만으로 의료진이 원하는 정밀한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 E-CUBE 7)

E-CUBE 7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존 프리미엄 장비에만 적용되던 싱글 크리스털 프로브 기술을 적용해 고해상도 광대역 이미지가 가능하다.

알피니언은 자체 기술을 확보한 초음파 기기 전문 업체로써, 진단 초음파, 트랜스듀서(프로브), 치료용 초음파 분야를 거쳐 현재 영상의료기기와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로 제품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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