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스트라텍, 관절운동•통증치료장비 CPS-3000 출품

김기홍 20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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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텍(대표 박종철, www.stratek.co.kr)은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재활운동기기인 신제품 CPS-3000 모델을 전시하고 시장공략에 나섰다.

(사진설명: CPS- 3000 재활운동기기 사용 모습)

지난 1998년 설립된 스트라텍은 물리치료기, 레이저시술장비, 재활운동기기 등 38개여 개 품목의 다양한 치료, 재활, 운동기구와 장비를 개발•제조해 오고 있으며 국내 물리치료기기 대리점 10곳, 제이저시술장비 대리점 5개, 렌탈전문숍 1개소 외에 군의료장비 전문 1개소 등의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처음 선보인 재활운동기기 전동식 정형용 운동장치 CPS-3000 모델은 어깨 부위의 인공관절 수술 후 이 부위를 집중적으로 치료하는 제품으로, 조기 관절운동을 통해 어깨가 굳어지는 것을 예방하고 통증원인치료를 병행, 병변조직으로의 원활한 혈류공급을 도와줘 회복기간 단축과 관절상태 개선을 유도한다.

그 외에 물리치료기, 레이저장비, 재활운동기 등 40여개 품목 가운데 주력 상품을 전시하고,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으며, 특성과 조작법 등에 대해 소개했다.

전원수 마케팅 부장은 "오늘 전시한 신제품은 내수는 물론, 유럽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획된 제품들로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지난해 유럽 등지로 약 70만불 상당을 수출했다. 올해 금액으로는 150만불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전체 매출에서도 수출 비중을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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