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첨단의료기기 멀티콤플렉스 센터 소개

김기홍 20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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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재단원장 윤영로, www.wmit.or.kr)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올 연말 완료되는 '원주첨단의료기기 멀티콤플랙스 센터'를 소개하고 관련기업 유치에 나섰다.

(사진설명 : 원주의료기기 테크노밸리의 사업개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원주를 세계적인 의료기기산업 거점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인력양성 및 기술지원, 창업보육, 생산기능,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내의료기기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988년 설립됐다.

특히, 첨단의료기기 콤플렉스센터는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세계 5위의 첨단의료기기 산업 강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국제 수준의 의료기기 인프라를 구축, 국내의료기기의 상설전시와 국내외 바이어들의 원스톱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 센터는 의료기기생산공장, 상설전시장이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 연면적 30,054m2 )로 재단과 원주시, 강원도,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2010년 7월부터 추진해 올 연말 완료될 예정이다.

센터는 사업목적의 조기 달성을 위해 사업초기부지매입, 이전 등에 대한 보조금, 시작품, 인증, 교육, 마케팅, 개발 등의 지원, 세제감면, 다양한 금융 등으로 창업, 기업이전 등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 재단 협력기업인 API사의 EMI 측정장비)

이 재단 김홍삼 기획팀장은 "최근 10년간 원주의료산업은 수출액 21%, 기업수는 107개사로 증가했으며 관련 총 생산액과 고용인구도 각각 3765억원, 2,287명으로 크게 늘어나 모든 지표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원주시는 매년 200억 이상의 예산을 지원, 사업추진 의지가 확고하다. 그 결과 전국의 여타 의료기기산업단지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앞으로 유관기관 및 기업과 관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수립, 기업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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