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제노레이, 동양여성 치밀유방 진단에 적합한 'DMX-600' 전시

송민경 20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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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엑스레이 전문기업 제노레이(대표 박병욱, www.genoray.com)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디지털유방암촬영장치 'DMX-600'을 출시했다.

'DMX-600'은 고해상도 CMOS 디텍터(75um pixel)를 장착해 미세석회화 병변의 검출이 용이하며, 동양여성의 치밀유방 진단에 적합한 Mammography 전용 디지털 영상처리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이 장비는 현재 특허출원중인 멀티포맷기술로 23cm x 23cm의 대면적 촬영이 가능해 거의 모든 환자를 한번에 촬영할 수 있어 환자의 고통감소 및 방사선피폭 감소, 촬영과 진단의 편리함 등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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