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미키코리아, 국내 최초 전동휠체어 'KORI-7' 선보여

김태영 2012-02-1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미키코리아(대표 이인노, www.wheelchair.co.kr)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국내 최초 전동휠체어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전동휠체어 KORI-7)

미키코리아의 전동휠체어 KORI-7는 국내 제작 100% 제품으로, 보통 전동휠체어의 무게가 100kg 정도인 것에 비해 KORI-7는 38kg 정도(배터리 제외)로 가벼워 운반이 용이하다.  또한 기존의 전기식 배터리가 아닌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해 배터리의 수명을 늘렸다.

(사진설명 : MIRAGE 7(22D))

MIRAGE 7(22D)은 노인장기요양보험 복지연구에 등록된 휠체어로 팔받이가 뒤로 젖혀지며, 발판이 옆으로 분리된다는 특징이 있다.

(사진설명 : TILT-7(22D))

TILT-7(22D) 제품은 휠체어를 뒤로 젖혀서 고정이 가능해 무게를 등과 엉덩이로 분산시켜 앞으로 쓰러지는 것을 방지한다.

(사진설명 : U2B))

U2B 휠체어는 활동형 휠체어로 작고 가벼워 이동시 용이하다.

미키코리아는 휠체어 제조 전문 기업으로, 해외 OEM 없이 100% 국내에서 제조해 견고성이 뛰어나며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 휠체어 제작이 가능하다.

KIMES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