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바이오닉스, 다양한 종류의 환자감시장치 선보여

김태영 20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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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닉스(대표 김대성,www.ebionics.co.kr)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환자감시장치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환자감시장치 MATRON)

환자감시장치는 환자에게 이상이 있으면 알람이 울려 의료진들이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하는 장치다. 바이오닉스의 MATRON은 10.4인치 대형 컬러 TFT LCD를 장착했으며 환자의 ECG, NIBP, Respiration은 물론 SpO2와 온도 및 IBP까지 측정할 수 있다. 수술실이나 중환자실에서 사용된다.

(사진설명 : 환자감시장치 Guiardian)

Guiardian은 휴대성이 특징으로 응급실에서 사용이 용이하다.

(사진설명 : 분만감시장치 Fetus)

분만감시장치는 태아의 안녕 평가에 이용되는 장비로 태아의 심박수, 심은, 움직임 등을 확인할 수 있다. Fetus는 쌍둥이도 측정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궁 수축 인터벌을 분 단위로 볼 수 있어 분만 준비도 할 수 있다.

바이오닉스의 제품은 현재 유럽 및 아시아, 중동 등에 50여개 대리점을 갖고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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