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인피니트 헬스케어, 3차원 진단지원시스템 '젤리스' 선보여

김태영 20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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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대표 이선주, www.infinitt.com)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8회 국제 의료기기 & 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2)'에 참가해 3차원 진단지원시스템 젤리스(Xelis)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 3차원 진단지원시스템 젤리스(Xelis))

젤리스(Xelis)는 CT장비로부터 스캔된 의료영상을 PC에서 3차원으로 구현해주는 3D 솔루션이다. 심장, 대장항문, 치아 등의 영상을 실제 몸 속 환경과 거의 유사하게 구현해 의료진의 진단을 빠르고 정확하게 지원한다. 현재 병원에 보급돼 있고, 24개국에 수출을 진행 중이다.

(사진설명 : Mobile Viewer)

모바일 뷰어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 볼 수 있고, 국내 최초 애플과 안드로이드 OS에서 사용 가능하다.

(사진설명 : INFINITT PACS)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정보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으로 의료기관에서 생성되는 의료영상을 디지털화해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인 PACS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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