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ES 2012 현장]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12' 성황리 폐막

신명진 201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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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의료인의 축제 '제2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12)'가 19일 성황리 폐막됐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 서울시, 식품의약품안전청, KOTRA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했으며, 코엑스 전시장 1층, 3층 전관에서 총 36,007㎡ 규모로 진행됐다.

이번 KIMES 2012에서는 458개사의 국내 제조업체를 비롯해 미국 121개사, 일본 75개사, 독일 74개사, 중국 77개사, 대만 36개사, 이탈리아 18개사, 영국 14개사 등 30개국 978개사의 업체가 참가했다. 또한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 관련용품 등 3만여 점이 전시돼 의료기기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KIMES 2012를 주최하는 한국이앤엑스 관계자는 "정확한 통계를 내봐야 알겠지만 전시 기간 중에 내국인 6만 명과 70개국에서 2천 명의 해외바이어가 내방한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1조4000억원의 내수상담과 4억 7천만 불 이상의 수출상담을 통해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함으로써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수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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