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겔로이인터내셔널, 베개와 세라믹 칼 선보여

신명진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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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로이인터내셔널(대표 송정원 www.gelloy.com)이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서 겔로이인터내셔널은 메모리폼과 비즈의 장점을 결합해 만든 베개 '메모리 비즈'와 세라믹 칼 '제라믹스'를 선보였다.

'메모리 비즈'는 신체의 굴곡을 그대로 기억해 부드러운 쿠션감과 자세의 교정에 유용한 메모리폼에 유동성이 좋고 통풍이 탁월한 비즈를 결합한 제품이다. 비즈로 머리와 목을 원래의 형태대로 받쳐주어 경추의 자연스러운 C자 커브를 유지하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라믹스 세라믹 칼'은 세라믹을 1400℃의 고열에 48시간 구워서 만들어낸 친환경 소재의 칼이다. 채소나 과일 등의 영양소 파괴가 적고 변색이 방지되며 녹이 스는 염려가 없기에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마모가 적어 처음 구입했을 때의 예리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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