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윤토, 친환경 공간 창출하는 부착형 심지 화분 선보여

신명진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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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공간가치 창출기업 윤토(www.yoont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에 참가해 그린오피스, 그린홈을 위한 부착형 심지화분을 선보였다.

부착형 심지화분은 물통에 물만 채워주면 화분 아랫부분의 심지를 이용해 적당량의 물이 자동으로 공급되므로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손쉽게 식물을 키울 수 있다. 관계자는 "기존의 일반화분은 화분 아래에 작은 구멍이 있어 물을 주면 아래로 흘러나와 별도의 물 받침대가 필요하다. 또한 물이 흐르면서 화분에 있던 흙까지 빠져 나와 주위가 지저분해지는 문제가 있으나 심지화분은 이런 부분의 고민을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부착형 심지화분은 용기 뒷면에 자석이 장착돼 있어 스테인리스, 철 벽면, 냉장고 등에 쉽게 달라붙는다. 서랍형태로 만들어진 물받이 통으로 벽에 붙인 채로 물을 줄 수 있다. 또한 사무공간에 많이 사용되는 파티션 걸개 형태로도 꾸밀 수 있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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