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한류스타 상품 개발ㆍ유통 전문기업 인터라인 참가

신명진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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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상품 전문취급 업체인 인터라인(대표 이정현, www.21interline.co.kr)은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에 참가해 한류스타들의 이미지를 활용한 스마트폰 케이스 및 다양한 한류 상품을 선보였다.

인터라인은 한류스타 상품의 개발과 유통에 전문성을 가진 회사로 K-POP과 드라마 관련 MD 공식 제품만을 취급하고 있다. 여기에 음반, DVD 그리고 화보까지 한류스타 상품을 총망라하고 있는 회사다.

특히 이 회사가 출시한 아이폰4/4S 전용 케이스&스킨필름 'FANTA SKIN i'는 한류스타 장근석, 티아라, 레인보우, 2AM, 제국의 아이들 등의 이미지를 활용한 케이스&스킨필름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스킨필름의 경우 본체에 이미지를 직접 부착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라인 관계자는 "한류 붐이 가장 활성화된 일본을 겨냥해 일본수출 전용 제품을 생산했다"며, "본 제품은 기획단계부터 일본 유명 통신사와 사전계약이 성사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SIPREMIUM 2012(시프리미엄 2012, www.sipremium.com)는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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