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브로콜리, 국내최초 평면 시트타입 안테나 '전자파 증강필름' 선보여

김은영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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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대표 이주열, www.brocoli.c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평면 시트타입의 안테나 '전자파 증강필름'을 선보였다.

'전자파 증강필름'은 유리창에 부착하는 이동통신 중계기로 전파 신호를 수신해 송신하는 독특한 기능을 갖고 있어, 이동통신 기지국 신호를 증폭시켜 실내 전파환경을 개선시켜준다. 대칭형으로 구성된 안테나 형상이 전자기파가 효율적으로 방사될 수 있도록 설계돼 무선통신 시스템에서 커버리지를 확장시켜 준다.

특히, 전파 수신 환경을 개선시켜 주기 때문에 스마트기기의 동작 시간을 30분에서 최대 60분까지 연장시켜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트타입으로 제작돼 사무실이나 주거공간의 유리창 및 가구 등에 손쉽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배면에 다양한 이미지를 인쇄할 수 있어 기업 이미지를 사용해 광고로 활용이 가능하다.

SIPREMIUM 2012(시프리미엄 2012, www.sipremium.com)는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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