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그레이스벨, 말씀 담은 디자인 아트 전시

남정완 201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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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벨(대표 임동규, www.gracebell.co.kr)은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성경 말씀을 담은 다양한 디자인 문구를 선보였다.

그레이스 벨은 인상적인 캘리그라프로 성경 말씀을 담은 다양한 액자와 같은 선물용 소품과 마우스패드, 노트 등의 일상적인 디자인 문구 용품을 선보였다. 특히 여성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감각의 일러스트와 수채화 톤의 다양한 색상이 가미돼 차별화된 제품 콘셉트를 갖추었다.

그레이스 벨은 워십스토리, 프레어, 속마음 스토리 시리즈 등으로 제품을 선보였으며 크리스찬 브랜드의 퀄러티를 한층 높여 만족도 높은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SIPREMIUM 2012(시프리미엄 2012, www.sipremium.com)는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한지소재를 응용한 독특한 콘셉트의 인테리어 스탠드 제품이 돋보인다)

(사진설명: 성경말씀 캘리그라프를 담은 청현재이 액자, 시계 작품)

(사진설명: 여성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액자 시리즈)

(사진설명: 가죽 느낌의 원단과 미끄럼 방지용 패드로 만들어진 마우스 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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