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및 스피커 종류, 구성방식까지 내 마음대로 선택하는 프리미엄 홈씨어터 시스템

권희경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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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6') -- <Visual News> 84년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기반의 프리미엄 TV 브랜드 LOEWE는 1931년 IFA 전시회에 처음으로 TV를 전시하기도 했던 역사적인 기업이다. 연간 생산량은 300,000 대 정도로 한정하며, 독일 남부 지역에 있는 공장에서 생산 및 품질관리까지 직접 담당함으로써 철저한 브랜드 관리를 하고 있다.

LOEWE 의 올해 IFA 전시 컨셉은 'individual compose'. LOEWE는 TV 스크린 옆면의 인레이를 소비자 기호에 따라 다양한 색깔로 바꿀 수 있으며 스피커 시스템 역시 스탠딩, 새틀라이트 방식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스피커 및 서브우퍼를 스크린에 통합시킬 것인지 분리해 놓을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도 소비자의 몫. LOEWE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다양한 컬러와 스피커 종류 및 구성방식을 조합해 만들수 있는 TV는 백만가지가 넘는다.

LOEWE는 IFA 2006 에서 유럽 유명 가구 회사들과 합작하여, TV 옆면의 인레이와 스피커 윗부분, 장식장 상판의 컬러를 동일한 색깔로 통일한 고급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6': Publisher & Editor, Min Choi, Kevin Choi, Phoebe Kwon, Annie Park,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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