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실용주의 패션 에코백, '루미백' 선보여

남정완 2012-02-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루미코리아(대표 박주현, www.rumebags.c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실용주의 패션 에코백으로 알려진 '루미백'을 선보였다.

루미백은 미국 콜로라도에 본사를 둔 루미와 협약을 통해 국내 독점생산과 해외수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감각적인 컬러와 디자인 패턴을 강조하며 PU방수코팅을 기본으로 한 원단과 강한 내구성을 동시에 갖춰 일상생활의 여러환경에서 실용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강하면서도 얇은 원단특성으로 인해 접어서 보관할 경우 휴대폰 사이즈로 가능해 휴대가 간편하다.

루미백은 다용도 가방의 콘셉트로 쇼핑백이나 기저귀 가방으로 때로는 피크닉 가방이나 세컨백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가방 사이즈는 가장 작은 미니 사이즈로부터 빅사이즈, 가방 패턴이나 표면 처리에 따라 자가드, 메탈릭 같은 시리즈로도 출시됐다.

SIPREMIUM 2012(시프리미엄 2012, www.sipremium.com)는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