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영국 다이애나 왕비의 스카프 '마리아꾸르끼' 선보여

남정완 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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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리아꾸르끼(대표 임상균, www.marjakurki.c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영국 다이애나 왕비의 스카프로 알려진 '마리아꾸르끼' 스카프와 타이를 선보였다.

마리아꾸르끼는 핀란드 브랜드로 영국 다이애나 왕비에게 선물한 스카프로 알려지기 시작해 영국, 스웨덴, 덴마크 등지의 북유럽을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됐다.

핀란드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되는 마리아꾸르끼는 내추럴하고 유니크한 스타일과 고급 실크 소재로 제작되며, 합리적인 가격대의 명품 브랜드를 찾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하고 있다.

특히 타이 제품은 기업 프라이빗 디자인 제작이 가능해 기업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디자인에 가미해 기업 기념행사 및 신제품 출시 등의 특별행사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해외의 경우 영국 스포츠 세단 제규어, 핀란드 휴대전화 노키아, 독일 명차 아우디 등의 기업과 제휴를 통해 기업 커스텀 제품을 공급했다.

 SIPREMIUM 2012(시프리미엄 2012, www.sipremium.com)는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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