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스콜라스, 창의력 풍부해지는 3D 퍼즐 '뜯어 만드는 세상'

김은영 2012-02-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창의성 교구전문 기업 스콜라스(대표 김선철, www.scholas.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3D 퍼즐 '뜯어 만드는 세상'을 소개했다.

'뜯어 만드는 세상'은 우드락과 종이로 이루어져 따로 가위나 칼, 풀을 사용하지 않고 뜯어서 조립할 수 있는 입체 퍼즐이다. 소근육을 활용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문제 해결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어 학습 교구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미국, 일본, 독일, 영국, 네덜란드, 인도를 포함한 63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매년 7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 뜯어 만드는 세상 만들기 대회'를 개최해 재미를 더해 참여 확대의 기회를 만들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SIPREMIUM 2012(시프리미엄 2012, www.sipremium.com)는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