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PREMIUM 2012 현장] 메이크에코, 콩기름 잉크와 재생지로 만든 녹색 디자인 제품 소개

김은영 201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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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크리에이트(대표 천안, www.makeeco.c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자체브랜드 '메이크에코(Make Eco)'의 환경 친화적인 다양한 종류의 문구용품 및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메이크에코 노트'는 명함 및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실용적이다)

(사진설명: 메이크에코의 모든 제품에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메이크에코 노트(Make Eco Note)'는 종이 표백을 돕는 형광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고, 100% 재생 가능한 크라프트지와 사용 후 고지 40% 이상을 함유한 '친환경 종이'로 제작됐다. 콩기름 잉크로 인쇄해 인체에 무해할 뿐만 아니라 명함 꽂이 및 간단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실용성을 더했다.

또한 '메이크에코 액자(Make Eco Photo Frame)'는 재생 크라프트지를 활용해 만든 종이 액자로, 무게가 가벼워 압정, 핀셋, 테이프 등으로 간단하게 벽에 고정시킬 수 있으며, 유리를 사용하지 않아 파손 시 위험 요소를 배제한 안전한 제품이다. 벽에 걸 수 있는 고정형과 테이블에 세울 수 있는 스탠드형 두 가지로 출시됐다.

메가크리에이트의 친환경 브랜드 '메이크에코'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 친화적인 종이를 바탕으로 디자인을 접목시킨 일상생활용품을 생산하고 있다.

SIPREMIUM 2012(시프리미엄 2012, www.sipremium.com)는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관련분야 최대 전시회로, '프리미엄 홈웨어전'과 '디자인 상품전'이 동시 개최돼 다양한 소비재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해는 '전통시장 특별 홍보관'을 통해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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