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2 현장]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 '엑스페리아P'

신명진 2012-0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는 스페인 현지시각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개최되는 'MWC 2012(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에 참가해 자사의 스마트폰 '엑스페리아P'를 선보였다.

이음새 없는 일체형 알루미늄 몸체(유니바디, Uni-body)를 채택한 엑스페리아 P는 소니의 화이트매직(WhiteMagic™) 디스플레이 기술을 접목한 최초의 스마트폰이다. 이를 통해 해변가, 스키장 등 밝은 공간 어디에서든 최고 수준의 밝기로 디스플레이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또한, 주변 환경에 따라 화면 선명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배터리 지속시간을 연장시키는 스마트 전력 효율성 솔루션을 갖췄다.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으로 구동되는 4인치 리얼리티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최고 수준의 밝기와 전력 효율성이 뛰어난 비주얼 엔터테인먼트 경험 선사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엑스페리아 P는 1 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16GB 내장 플래시 메모리와 HD 레코딩, 2D, 3D 파노라마 이미지 촬영이 가능한 소니 기술력을 자랑하는 800만화소 픽셀 카메라를 장책했으며 HDMI와 DLNA를 통해 어떤 스크린에서든 콘텐츠 공유가 가능한 손쉬운 연결성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