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2 현장] 삼성전자, 프로젝터 스마트폰 '갤럭시 빔' 최초공개!

최민 2012-02-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 참가해 초슬림 프로젝터 스마트폰 '갤럭시빔(Galaxy Beam, GT-I8530)'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제품은 프로젝터폰 중 세계에서 가장 얇은 12.5mm 초슬림 디자인에 최대 50인치 프로젝션 화면을 제공한다.

밝기 15루멘(lumen)에 해상도 640X360을 지원하며, 휴대폰 화면과 동일하게 디스플레이해 동영상, 사진,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대화면으로 투사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MS)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등의 파일 뷰어 기능을 갖춰 언제 어디서나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1GHz 듀얼코어에 8GB 내장 메모리,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프로젝터 기능은 내장 배터리 만으로 연속 2시간 투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