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2 현장] 에이큐, 통신미래 앞당길 'NFC Active Tag Soution' 세계최초 개발

최민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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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큐 코퍼레이션(대표 이상훈, www.smartaq.com)은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 2012(MWC 2012)'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NFC Active Tag Soution'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이란 13.56M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비접촉식 근거리 무선통신 표준으로 10cm의 가까운 거리에서 단말기 간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을 말한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이 급성장 함에 따라 NFC 인증 기능을 이용한 위치기반 광고, 관광 안내, 예약, 도어록, 콘텐츠 다운로드 등에 활용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MWC 2012의 주요이슈로 부각되고 있다.

그 중 에이큐 코퍼레이션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NFC Active Tag Soution'은 단순 무선 통신뿐만 아니라 콘텐트 다운로드까지 가능해 NFC기술을 한단계 더 앞서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예를 들어 디지털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DID)에 'NFC Active Tag Soution'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e-영화티켓'이나 쿠폰 등을 자신의 스마트폰에 실시간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폰이 활성화 됨에 따라 NFC를 활용한 근거리 무선통신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커지고 있다"며, "에이큐 코퍼레이션은 지난 2006년도 회사설립 당시부터 NFC기술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지난 9월부터 세계최초로 개발한 'NFC Active Tag Soution' 기술을 해외전시회를 통해 소개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시장은 지난해 NFC 스마트폰 비율이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각 통신사 별로 NFC존을 구축하는 등 발 빠른 대응을 하고 있으며, LG전자는 2012년 LTE 스마트폰 주력모델인 '옵티머스 LTE TAG'를 오는 3월말 국내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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