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통신사, 4G 계획 밝혀

정기업 2012-03-0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중국 대형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4G 모바일 통신 기술인 TD-LTE의 운용계획을 밝혔다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차이나모바일 회장인 리유는 2만 개 이상의 TD-LTE 기반 기지국을 올해 말부터 운용할 것이며, 2013년 말까지 약 10배까지 증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리 회장은 "우리는 2013년부터 거대한 규모의 통신망을 상업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준비가 돼 있으며, 첫 TD-LTE 설치는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이중에는 일부 TD-SCDMA를 LTE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획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원문보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실패는 100% 피할 수 없다. 모든 것을 계획하고 안정적인 직장을 갖더라도 실패는 피할 수 없다."
㈜에니트(대표 기송도)는 오는 11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세터에서 개최되는 'BIXPO 2021(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에 참가한다.
㈜모컴테크(대표 최해용)는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한다.
㈜대현엔텍(대표 김준규)은 오는 10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2회 한국전자전(Korea Electronics Show 2021, KES 2021)'에 참가한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는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