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IT 2012] 세화피앤씨, 스마트기기용 특수필름 대거 선봬!

최민 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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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독일하노버정보통신박람회 'CeBIT 2012'가 어제(5일), 독일 하노버 콩그레스 센터(Hannover Congress Center)에서 '신뢰의 관리(Managing Trust)'라는 주제로 열렸다.

디지털 시대의 신뢰와 보완에 초점을 맞춘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70개 국가에서 4,200개의 기업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업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ICT 솔루션(CeBIT pro), 행정 및 보건 분야를 위한 ICT 솔루션(CeBIT gov), 생활 속의 ICT 조명과 소비자 역할에 따른 사업모델(CeBIT life), 미래 세계를 위한 솔루션 및 ICT 트렌드(CeBIT lab) 등 4가지 개별 플랫폼을 중심으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이번 'CeBit 2012'에 스마트 기기를 중심으로 한 프라이버시 특수필름 제조전문기업 세화피앤씨(대표 구자범, www.shehwa.co.kr)가 참가했다.

세화피앤씨의 주력 상품인 프라이버시 필름의 경우, 노트북이나 모니터 화면에 부착해 사용하는 것으로 정면에서는 화면이 잘 보이지만 일정한 시야각이 생기면 화면을 볼 수 없어 개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라이버시 필름의 경우 기존에 선보였던 노트북과 모니터용뿐만 아니라 새롭게 개발한 스마트폰 및 아이패드용 프라이버시 필름들도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스마트 액정 보호필름을 3겹으로 구성해 흠집이 발생하거나 필름교체 시기에 따라 한 장씩 떼어내며 사용하는 하드코팅 방식의 'Triple film', 자동차 유리나 욕실거울 등에 발생하는 김서림을 방지하는 '김서림방지필름'을 소개했다.

김서림방지필름은 자동차 유리나 욕실거울 등에 간단히 부착해 사용하는 필름으로, 한 번 부착만으로도 장기간 사용할 수 있으며, 붙였다 떼더라도 자국이 남지 않은 실리콘코팅점착을 사용해 매우 간편하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용 필름의 기본 기능에 충실한 필름과 '감성필름'이라는 차별화된 디자인까지 아우른 광범위한 기능성필름들도 선보였다.

이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CeBIT 2012에서는 기술적 안전, 신뢰성, 사용자의 믿음, 데이터 보안과 개인의 권리에 관한 사회적인 이슈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며, "자사의 보안필름 제품군이 전시회 주제와 잘 부합해 더욱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부스위치는 Hall16, Stand E30, 7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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