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BIT 2012 현장] 히가리이노비젼, 멀티 및 보완기능 갖춘 올인원 PC 전시

배신수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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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리이노비젼(대표이사 강신욱, www.i-hikari.com)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정보통신박람회 'CeBIT 2012'에 참가해 올인원 PC(All In One PC)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올인원 PC는 20인치와 23인치 크기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탑재했다. WIN7 멀티터치와 보안이 강화된 기능이 올인원 시스템과 만나 조작이 간단하고 쉬우면서도 공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이 제품에는 지문인식 기능과 RF카드인식 기능이 적용돼 있어 이 보안인증을 통과해야만 전원을 켤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유출되거나 공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쉽고 편리한 업그레이드로 기업이 원하는 시스템 구성을 지원한다. CPU 선택은 물론 기본 내장 HDD 외에도 Mobile Rack을 2개까지 추가 장착해 사용할 수 있고 모델에 따라 8G까지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2012년 신규 디자인으로 출시된 제품은 기존 All in One PC의 기본 기능은 물론 상하 엘리베이션 기능 및 20~25"까지 다양한 화면크기를 지원한다.

히가리이노비젼은 2003년 창업 후 Kiosk, Thin Client, All in One PC, 2 in 1 All in One PC 등 차별화된 기술이 적용된 제품 개발에 성공해 차세대/특수 디스플레이 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다. 성공적인 개발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1년 만에 300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수출 증대로 '수출유망중소기업(대구경북중소기업청-수출지원센터)'과 '대구광역시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모바일융합센터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6개 대구 기업들에 부스 임차 및 시설장치 지원, 상담 통역 지원, 전시제품 홍보물 제작 지원 및 해외홍보 지원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사업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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