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까사미아, 키즈부터 오피스까지 '체험 전시'로 이목 집중

손은경 20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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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casamia)는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서울리빙디자인페어(Seoul Living Design Fair 2012)'에 참가해 까사미아의 6개 브랜드별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룸을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는 "가구 및 리빙 아이템들이 단순한 생활의 수단을 뛰어넘어, 디자인과 아트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조화를 보여주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까사미아는 키즈 전용 브랜드 까사미아 키즈, 사무용가구 전용 브랜드 uffia, 독창적인 디자인 호텔 브랜드 hotel la casa 등 6개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공간을 위한 가구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용도에 따라 형태와 이동이 자유로운 모바일 홈(M.home) 콘셉트 부스를 공개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특히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부스는 팝업 카페였다. 컨테이너 형태로 제작된 팝업 카페 'CASA meal'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소재를 통해 팝아트를 구현하고 있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 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설명: 컨테이너 형태로 제작된 팝업 카페 'CASA meal')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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