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감성 넘치는 디자인 열전, 나인에프

김은영 2012-03-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나인에프는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예비 디자이너들의 열정을 담아낸 디자인 제품을 전시했다.

나인에프는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소속의 예비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디자인스튜디오 '소소', 80년대 트렌디한 여성 아이콘을 모티브로 한 '미스김', 디자이너그룹 '9F SQUARE' 등 세 가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브랜드 마다 제품에 담겨있는 독특한 콘셉트는 일상 용품에 이야기를 입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생활 용품을 시작으로 의류, 문구 등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제품이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