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겔로이인터내셔널, 새로운 주방 트렌드 세라믹칼 '제라믹스'

김은영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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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로이인터내셔널(대표 송정원, www.gelly.com)은 3월 7일부터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을 유지해주는 친환경 세라믹 칼 '제라믹스'를 소개했다.

'제라믹스 세라믹 칼'은 세라믹을 1400℃의 고열에 48시간을 구워 만들어 낸 친환경 소재의 칼이다. 인공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지르코니아로 만들어져 강도가 뛰어나 내구성이 강하고, 녹이 슬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다.

무엇보다 채소나 과일 등 신선도 유지가 필수인 식재료의 영양소 파괴가 적고 변색을 방지해 주는 특징이 있으며, 가볍고 예리해 커팅 효과가 우수하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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