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가구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조각 오브제 등장

손은경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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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그룹 바오는 오는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가구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조각 오브제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디자인그룹 바오는 기존의 예술적 오브제와 기능적 가구의 경계에 서 있는 작업들을, 기능성을 가진 조각 오브제라는 구호 아래 융합해 보여줌으로써 가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위형우, 박종오, 박준범, 한성재 네 명의 작가가 각각의 이야기를 가구에 담아내는 작업을 통해 작품을 완성한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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