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건축가가 디자인한 눈썹 펜슬 시선 집중

손은경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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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코리아는 오는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슬라이스만의 감각적 디자인과 레드컬러가 돋보이는 화장용 연필 샤프너와 핀셋을 선보였다.

국내에서 일명 '쪽집개'로 불리는 슬라이스의 화장용 핀셋 Slanted Soft-Touch Tweezers는 건축가 마이클 그레이브스(Michel Graves)가 뷰티 스타일리스트, 미용 전문가들과 2년간의 협력을 통해 개발한 제품이다. 완벽한 수평과 비스듬히 기울어진 핸드파일 팁으로 보다 섬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소프트 러버 재질의 넓고 편리한 그립감이 특징이다.

같은 건축가가 디자인한 화장용 연필 샤프너(Cosmetic Pencil Sharpener)는 2개의 독일산 스틸 칼날이 장착돼 눈썹용 펜슬을 날카롭게 깎을 수 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편리하며 가루를 말끔하게 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제품 역시 소프트 러버 재질의 마감으로 그립감이 뛰어나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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