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에스플러스갤러리가 소개하는 북유럽 빈티지 가구

손은경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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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플러스갤러리(S+Gallery)는 오는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1920~60년대 유럽에서 제작된 북유럽 빈티지 가구를 선보였다.

에스플러스 갤러리의 부스에는 한스 웨그너(Hans Wegner), 핀 율(Finn Juhl),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 아르네 보더(Arne Vodder) 등의 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 갤러리는 현재 북유럽 빈티지 가구뿐 아니라 프랑스 핸드메이드 도자기 쟈크 페르게이 포슬린을 독점 수입해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된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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