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유럽 왕실과 귀족들이 사용했던 토분 전시

손은경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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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숍은 지난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14세기부터 유럽 왕실과 귀족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알려진 유러피안 테라코타 팟(European Terracotta Pot)을 전시했다.

이 토분은 현재까지도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생산방식 또한 전통적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방식을 그대로 따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대형 화분부터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소형 화분까지 다양한 종류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됐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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