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디자인페어] 북유럽 스타일 스웨덴 친환경 카페트 pappelina 전시

손은경 20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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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쇼룸은 지난 1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심플 위드 서프라이즈(Simple with Surprise)'를 콘셉트로 한 해외 브랜드 및 디자이너들의 디자인 작품과 함께 각약각색의 pappelina 카페트를 선보였다.

pappelina 카페트는 스웨덴 출신 디자이너 Lina Rickardsson이 스웨덴 전통 직조방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제품이다. 1948년부터 스웨덴 Dalarna 지방에서 전통 직조방식으로 제작돼 온 플라스틱 재질의 카페트가 그 기원이라 할 수 있다.

실용적이면서도 산뜻한 컬러가 인상적이며 모던한 디자인으로 실내 분위기 전환을 위해 사용하기 적합하다.  pappelina 제품은 소재에서 제품에 이르기까지 CMF(Environmental Business Center)의 친환경 정책에 맞춰 제작된다. 어떤 중금속이나 유해물질도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화재 시에도 독성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

한편 리빙 브랜드 전시회 '2012서울리빙디자인페어' 올해의 테마는 '일상예술(日常藝術), 예술이 된 생활이야기'다. 작품처럼 놓을 수 있는 가구들과 작은 노력으로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가능한 생활소품 등이 전시됐다.

이 밖에도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는 토털인테리어, 가구, 가전, 디자이너 브랜드, 키친, 테이블웨어, 욕실, 익스테리어, 홈텍스타일, 조명, 리빙데코, 리빙솔루션 등 리빙산업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브랜드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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