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테크놀로지 아이폰용 프레젠터 '엑스포인터 모바일', 'CeBIT'서 최초 공개

최민 2012-03-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 www.choistec.com)는 프레젠터 '엑스포인터 모바일(모델명: 펄스)'을 지난 3월 6일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CeBIT 2012'에서 최초로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 제품은 아이폰 3G, 3GS, 4, 4S의 오디오단자에 연결해 사용하는 모바일 레이저포인터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하는 아이폰 앱(X-pointer Lite)과 연동하면 일반 프레전터와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레이저 포인터는 엑스포인터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들을 적용해 사용자 안전 및 안정적 성능을 제공하며, 레이저포인터와 함께 제공되는 휴대용 케이스는 스마트폰의 스타일러스(터치펜) 기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초이스테크놀로지 최순필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아이폰과 연동하는 제품 특성 때문에 기프트 및 모바일 액세서리 제품군으로도 새롭게 포지셔닝한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됐다"며, "실제로 독일 내 IT관련 액세서리 전문유통기업인 'C' 그룹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미주지역 등모바일 액세서리 분야 바이어들과도 많은 수출상담이 오갔다"고 전했다.

한편, 초이스테크놀로지에서는 향후 4월경에는 안드로이드폰 및 블랙베리를 지원하는 엑스포인터 모바일을 이어서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