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review in China] 두산타워, 북경 칙쇼 통해 패션 우수상품 알린다

신명진 20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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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타워(이하 두타, 대표 이승범, www.doota.com)는 오는 3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Preview in China 2012' 전시회에 참가해 두타에서 활발하게 영업 중인 디자이너들의 상품을 선보인다.

두타는 Fast&First라는 기획 아래 530여개 매장이 활발하게 영업 중이며, 전체 매장 대비 60% 가량의 매장이 자가 생산라인을 보유, 높은 퀄리티의 상품을 생산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약 100개의 매장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디자이너의 매장으로 구성돼 있어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감성과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상품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쇼핑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두타는, 세계 패션 시장으로 뻗어나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매직쇼, 북경 칙쇼 등의 수주 박람회를 통해 두타의 우수한 상품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두타 벤처디자이너 컨퍼런스 수상자인 우진원 디자이너의 로켓런치(Rocket lunch)는 원색과 독특한 프린트를 주요 소재로 해 위트 있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디자이너 최은아의 브랜드 '세뇨리따'는 아름다워지고 싶은 여성의 욕구를 디자인으로 승화시켜 표현한 옷으로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디자인을 코트와 스커트에 표현해 여성스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실크 나염 원피스는 짙은 베이지 바탕에 나염을 프린트하고, 그린 벨트로 포인트를 줘 봄 분위기를 한층 더 살리고 있다.

디자이너 윤재원의 브랜드 '소호'의 이지웨어라인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아이템이지만 텐셀 등의 좋은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을 좋게 하고 원단의 변형을 최소화 해 입는 사람의 만족도를 높였다.

마지막으로 디자이너 이옥선의 브랜드 'Love before breakfast'는 티셔츠, 레깅스, 셔츠 등의 기본 아이템을 독특한 소재와 컬러감으로 표현해 차별화를 한 상품을 선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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