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오토모티브위크 현장] SH캠핑카, 독일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트래블버드 415' 카라반

남정완 2012-03-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SH캠핑카(대표 최용한, www.shcamping.co.kr)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자동차 애프터 마켓 전문 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Automotive Week 2012)'에 참가해 T.E.C 사의 'Travelbird 415' 캠핑 트레일러를 선보였다.

T.E.C 브랜드는 독일의 대표적 여행 트레일러사로 독일 특유의 장인정신과 품질 유지를 위해 제3국 OEM 생산을 하지 않는 등 고집스런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트래블버드 415는 메인배드와 테이블이 분리되는 실내구조로 실내 활용도를 높였고, 주행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고강도 프레임을 사용했다. 서비스 도어에는 자전거를 수납할 수도 있으며 비포장도로가 많은 한국지형에 특화된 높은 지상고가 특징이다.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수리 및 서비스 전시회 '오토서비스 코리아'와 튜닝, 업그레이드, 커스텀 전시회 '더튜닝쇼'를 통합한 산업전시회로, 정비기기, 부품, 용품 등 자동차관련 애프터 서비스 제품을 총망라해 전시하고, 모터스포츠, 튜닝파츠, 모터사이클, 카오디오, 4WD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12 오토모티브위크'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리뷰 기사

LG전자에서 선보인 시네마 3D Smart TV 모니터 '27MT93D'는 모니터와 스마트TV환경에서도 구동이 가능한 제품으로 3D영상∙스마트TV 기능은 물론, 매직리모컨으로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
올림푸스 OM-D E-M1과 KIT으로 함께 발매한 PRO 12-40mm 렌즈는 새로운 블로오션인 미러리스 시장에 뛰어든 올림푸스의 돌격수다.
올림푸스의 단초점 렌즈는 소형·경량 컴팩트 설계로 고화질의 사진 촬영과 동영상 촬영을 동시에 지원하는 "MSC" 기능으로 정숙한 포커싱과 빠른 AF가 특징이다.
삼홍테크의 '이누스 비데올림(UB-9820)'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자.
니콘 D3300은 DSLR을 처음 사용하는 여성 유저들 뿐 아니라 그립감을 중요시하는 남성 유저들의 서브 DSLR 카메라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