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인차이나 2012 현장] 슬링스톤, 유니섹스모드 토털컬렉션 전시

김기홍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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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링스톤(대표 박종철, www.parkjongchul.com)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섬유패션전시회인 '프리뷰인차이나 2012(Preview in China 2012)'에 참가해 유니섹스모드의 토털 컬렉션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 캐주얼 재킷)

슬링스톤의 박종철 대표는 중견 패션디자이너로서 블랙&화이트 색상의 후드재킷, 캐주얼정장 등 주로 젊은 층들을 겨냥한 디자인의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또, 2009년 상하이 패션쇼에 초대된 바 있으며 서울 명동과 미국 뉴욕에 단독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재킷, 구두, 가방 등을 전시해 현지 바이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디자인 및 브랜드 제휴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다.

박종철 대표는 "슬링스톤 제품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오랜 경험에 의한 가공법은 명품브랜드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또, 모든 제품은 수출을 염두에 두고 기획하며 철저하게 국산 원부자재를 사용한다. 이는 원가상승 요인이 되기는 하지만 관련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서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일본에는 한류잡지를 통해 스타프로모션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중국시장에도 곧 진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고 있는 프리뷰 인 차이나 전시회는 '중국국제의류액세서리박람회(CHIC) 2012'와 동시에 개최돼 한국 패션의류 브랜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백화점, 총판대리상, 라이선스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망을 통한 중국 내수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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