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2 현장] 비야디, 일반 버스와 같은 크기의 전기버스 'ebus-12' 전시

곽민정 20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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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업체 비야디(BYD)가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 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2(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MIECF 2012))'에 참가해 순수 전기버스 'ebus-12'와 전기차 'e6'를 선보였다.

(사진설명1~3: BYD의 순수 전기버스 'ebus-12')

일반 버스와 같은 크기의 비야디 전기버스 'ebus-12'는 비야디 자체 기술로 만든 Fe battery를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고, 4시간 충전에 250Km 주행이 가능하며 현재 중국 선전에 200대가 운행 중이다.

또한 40분 쾌속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e6'는 최고속력 140㎞/h을 지원하며 6시간 완충으로 300㎞을 주행할 수 있어 현재 중국 선전에서는 전기택시로 운용 중이다.

한편, 마카오 특별 행정구 정부가 주최하는 '국제 환경 공동포럼 및 전시회(MIECF 2012)'는 28개국 390여 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환경 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 및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Thinking Green, Going Clean, Living Green'를 기본으로 한 '그린 이코노미'를 테마로 그린 쇼케이스, 그린 포럼, 그린 매칭 등의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마카오 국제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4: BYD의 전기차 'e6' )

(사진설명5: BYD Expert Trade 부문의 시니어 매니저 Paul 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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