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인차이나 2012 영상] 김철웅 모드, 젊은층 여성 겨냥한 코트 전시

신두영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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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웅 모드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열린 '프리뷰 인 차이나 2012(Preview in China 2012)'에 참가해 25세부터 40세 여성을 타깃으로 한 입체적으로 디자인한 코트를 선보이며, 중국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김철웅 모드는 83년 설립돼 30년간 이어온 디자인 브랜드로,  25세부터 40세의 나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입체적인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모티브로 한 고급 의류를 통해 업계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매년 SFAA 컬렉션을 비롯해 중앙디자인그룹 패션쇼 등 각종 패션쇼 및 해외 디자인 갈라쇼에 참가하고 있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노희찬)가 주최하고 있는 프리뷰 인 차이나 전시회는 '중국국제의류액세서리박람회(CHIC) 2012'와 동시에 개최돼 한국 패션의류 브랜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백화점, 총판 대리상, 라이선스 등 다양한 형태의 유통망을 통한 중국 내수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

'Preview in China 2012' 특별페이지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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