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2 현장] 90일 후 비료가 되는 친환경 일회용 도시락

곽민정 20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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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SHENLING은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 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2(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MIECF 2012))'에 참가해 다양한 친환경 일회용 도시락을 전시했다.

(사진설명: SHENLING의 CEO Tan Bingwen)

종이로 만들어진 이 제품은 일반 일회용 도시락과 달리 사용 후 90일이 지나면 완전히 분해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마카오 특별 행정구 정부가 주최하는 '국제 환경 공동포럼 및 전시회(MIECF 2012)'는 28개국 390여 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환경 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 및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Thinking Green, Going Clean, Living Green'를 기본으로 한 '그린 이코노미'를 테마로 그린 쇼케이스, 그린 포럼, 그린 매칭 등의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마카오 국제 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사용 후 90일이 지나면 완전히 분해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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