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ECF 2012 현장] 커튼 대체하는 유리 코팅지 'Smart Liquid Crystal Glass'

곽민정 20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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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ligentsia Environment Protection Engineering이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열리는 '국제 환경 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2(Macao International Environmental Co-operation Forum and Exhibition(MIECF 2012))'에 참가해 커튼 효과를 내는 유리에 붙이는 코팅지 'Smart Liquid Crystal Glass'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이 회사 부총경리인 Ray, S.W. lao가 유리에 붙이는 코팅지 'Smart Liquid Crystal Glass'를 소개하고 있다)

부드러운 투명 전도 박막과 폴리머 분산 액정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전기장의 조절을 통해 무색투명과 불투명 2가지 상태로 빠르게 변환하는데 불이 꺼진 상태에서는 불투명, 불이 켜진 상태는 투명한 상태가 된다.

'Smart Liquid Crystal Glass'는 일반가정의 창문이나 유리문뿐 아니라 불이 꺼진 불투명한 상태에서는 프로젝터 스크린으로도 활용 가능해 상점이나 기업의 회의실에도 적용 가능하다.

한편, 마카오 특별 행정구 정부가 주최하는 '국제 환경 공동포럼 및 전시회(MIECF 2012)'는 28개국 390여 기관 및 기업들이 참가해 환경 산업의 최신 제품과 기술 및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Thinking Green, Going Clean, Living Green'를 기본으로 한 '그린 이코노미'를 테마로 그린 쇼케이스, 그린 포럼, 그린 매칭 등의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마카오 국제 환경공동포럼 및 전시회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불이 꺼졌을 때는 불투명한 상태가 된다)

(사진설명: 불이 켜졌을 때는 투명한 상태가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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