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AV 전문 기업 Funai IFA 전시회서 브랜딩에 박차

권희경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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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on 'IFA 2006') -- <Visual News> 올해로 두번째 IFA에 참가한 Funai는 1961년에 설립된 일본 회사이다. LCD TV 와 DVD 플레이어 등 AV 제품을 생산하는 Funai는 45년이 넘는 상당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Funai 라는 브랜딩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부터이다. 그 전에는 OEM 비즈니스에 집중해왔다. IFA 전시회에 참여한 목적도 Funai 라는 브랜드를 알리고 독일에서 시작한 비즈니스를 프랑스, 이탈리아 등으로 확산하려는 것.

이번 전시회에서 Funai 주력제품은 디지털TV 트렌드에 맞게 단연 LCD TV다. Funai는 대만 Chi Mei Grou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패널 생산에투자해오면서 안정적인 LCD 패널을 공급받아 15, 27,32,37인치 등 다양한 사이즈의 LCD TV를 생산해오고 있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06': Publisher & Editor, Min Choi, Kevin Choi, Phoebe Kwon, Annie Park,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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