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P&I 2012] 후지필름, 자사 기술력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마련할 예정

송민경 20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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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는 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2, 이하 P&I 2012)'에 참가해 프리미엄 카메라 브랜드 'X'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후지필름은 프리미엄 카메라 브랜드 'X'를 중심으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인 X-Pro1의 단독 존과 X시리즈 존, 파인픽스 존 등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공간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쉽게 제품 컨설팅도 받고 카메라를 편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또한 X 시리즈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한 갤러리를 운영함으로써 최고의 화질을 추구한다는 후지필름의 모토를 관람객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은 후지필름의 첫 렌즈 교환형 카메라인 X-Pro1을 비롯한 X-S1, X10, X100의 프리미엄 제품들과 콤팩트 카메라 브랜드 파인픽스(Finepix)의 2012년 상반기 라인업인 F750EXR, HS30EXR, SL300, JX580, T350 등을 비롯해 방수 카메라 XP50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더불어 렌즈 기술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후지논렌즈 존과 찍고 나누는 즐거움이 있는 즉석카메라 인스탁스 존, 사진 출력에 있어 뛰어난 품질을 보여주는 후지제록스 존도 준비돼 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사진과 관련한 다양한 아이템을 소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후지필름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후지필름은 행사 기간 동안 사진학과 교수들에게 사진 촬영 노하우를 직접 전수 받는 세미나를 비롯해 다이내믹한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후지필름 부스를 방문해 각 브랜드 존의 제품을 모두 체험하고 스탬프 카드를 완성한 관람객에게는 매일 선착순으로 X로고가 새겨진 SD카드를 증정하며, 추억을 선사하고자 X-Pro1으로 촬영한 사진 출력 서비스, 인스탁스 촬영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영업∙마케팅 총괄 고용강 부장은 "80여 년의 사진 역사를 지닌 후지필름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문 사진 및 카메라 회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후지필름만이 갖고 있는 사진에 대한 한 차원 높은 기술력을 보여줄 것이다"고 전했다.

P&I 2012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사진영상 축제로,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 및 소개하고, 디지털 영상제, PHOTO FAIR, SLRCLUB 사진전, ART EDITION이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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