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IMAGING 2012 현장] 거인부락, 2012년형 영유아 촬영 세트와 소품 선보여

이슬미 20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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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부락(대표 이기선, www.starpicture.co.kr)은 4월 26일(목)부터 29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2012 Photo & Imaging, 이하 P&I 2012)'에 참가해 영유아 촬영 세트와 소품들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연꽃잎 세트)

(사진설명: 하트포저)

연꽃잎 세트, 나뭇잎배, 우드스킨, 펜스와 화단, 버섯, 하트포저, 도어시리즈 등 베이비 촬영을 위한 다양한 테마의 소품과 세트는 부드럽고 탄력있는 특수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이동이 용이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하다.

이기선 대표는 "한국 사진시장은 재빠른 트렌드 변화로 중국과 일본을 리드하고 있다. 한국 사진시장의 흐름에 맞는 촬영 소품과 세트를 지속적으로 개발/생산하고, 의상 및 액세서리 업체와 협력해 더 좋은 사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거인부락은 어린이 사진 테마 촬영세트 전문업체로, 다양한 촬영 소품과 세트를 국내에서 직접 개발/제작/판매하고 있으며, 일본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 'P&I 2012'는 이미지 입력에서부터 저장, 가공, 출력, 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 및 소개하고, 동 기간 Digital Film Festival, P&I PHOTO FAIR, SLRCLUB 사진전, ART EDITION, Director's Cut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Photo & Imaging 2012'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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